나영석PD 사는 상암 아파트, 호텔식 서비스 제공하는 실버주택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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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타 PD,
나영석 PD가 사는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이곳은 방송국이 밀집해
'방세권'으로 불리며, 많은
연예인들이 거주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어요.
바로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상암카이저팰리스클래식'입니다.
이 아파트는 2010년에
지어졌으며, 총 240가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디지털미디어시티역과 수색역 사이에
위치해 있고, 탁 트인 조망권을
자랑한다고 하네요.
연예인들이 사랑하는 상암동 아파트
이곳은 연예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곳으로도 유명한데요.
배우 주병진 씨가 이곳 펜트하우스를
55억 원에 매도한 이력도
있다고 합니다.
현재 전용 84㎡ 매물이 15억
원에 나와 있고, 전용 139㎡는
23억 원 정도의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고 해요.
2007년 분양 당시 평당 분양가가
2200만 원에서 3000만 원
수준이었으니, 시간이 꽤 흘렀음에도
높은 가치를 유지하고 있네요.
방송국 도보권, 풍부한 녹지 공간
이 아파트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바로 입지입니다.
MBC, YTN, JTBC 등 주요
방송국들이 도보권에 있어, 방송
관계자들에게는 최고의 위치라고 할
수 있겠어요.
단지 주변으로는 상암월드컵파크와
매봉산이 있고, 난지천공원,
하늘공원, 한강공원 등 녹지 공간도
풍부해서, 쾌적한 생활 환경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런 점 때문에 연예인 박수홍 씨도
이곳에 거주하고 있다고 전해져요.
호텔급 커뮤니티 시설, 편리한 생활
상암카이저팰리스클래식은 커뮤니티
시설 또한 매우 뛰어난데요.
수영장, 헬스장, 실내 골프장,
사우나, 영화관, 노래방, 파티룸,
와인바까지, 호텔에서나 볼 법한
시설들이 갖춰져 있다고 합니다.
심지어 라운지에는 식당까지
운영된다니, 정말 편리할
것 같아요.
단지 인근에 홈플러스와 각종
편의시설, 카페도 많고,
상암초등학교도 가까이에 있어 통학도
용이합니다.
알고 보니 '실버주택'?
그런데 이 아파트, 사실은
'실버주택'으로 지어졌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실버주택은 만 60세 이상만 입주할
수 있지만, 2007년 이전에 사업
승인을 받은 곳은 연령 제한이
없다고 해요.
실버주택의 가장 큰 특징은 일반
아파트와 달리, 호텔식 운영과
다양한 생활 서비스가
제공된다는 점입니다.
식당 운영은 물론이고, 청소 및
세탁 서비스, 간호 및 건강 관리
지원, 응급 호출 시스템까지 갖춰져
있어, 입주민들의 편의를 높이고
있다고 합니다.
나영석 PD가 이런 호텔식 서비스를
누리며 살고 있다니, 정말
흥미로운데요.
여러분은 이런 실버주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마무리
오늘은 나영석 PD가 사는 상암동
아파트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호텔식 서비스를 제공하는
실버주택이라는 점이 정말 인상
깊었는데요.
연예인들이 선호하는 이유가 다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고급 주거 시설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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