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삭토스트 소스 해외 수출, 가맹점 보호 위한 신의 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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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혹시
'이삭토스트 소스'라고
들어보셨나요?
그 특유의 달콤하고 마법 같은
풍미로 우리 입맛을 사로잡았던 바로
그 소스 말이에요.
저는 이 소스를 맛볼 때마다 정말
토스트의 맛을 완성하는 핵심이라는
생각을 자주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이 소스가 해외 시장
전용으로 출시된다는 소식을 듣고
정말 놀랐어요.
20년 넘은 '마법의 소스', 드디어 해외로!
이삭토스트의 시그니처 소스는 사실
'키위소스'나
'마법의 소스'라고도 불리면서
브랜드의 정체성을 대표해왔잖아요.
20년 넘게 한결같이 토스트의 맛을
책임져온 이 소스가 이제는 해외
고객들을 만나게 된다니, K-푸드의
인기를 실감하게 되는 부분이에요.
달콤한 풍미가 어떤 재료와도 잘
어우러져 맛을 배가시키는 이 소스가
해외에서도 사랑받을 수 있을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국내 가맹점 보호, '이삭토스트 소스' 수출의 진짜 이유
그런데 이번 소식에서 제가 가장
주목한 부분은 바로
'국내 가맹점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했다는 점이에요.
사실 많은 분들이 이 소스를
시판해달라고 요청해왔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이삭토스트 측에서는 소스
판매가 가맹점 매출에 영향을 줄까
봐 국내 판매를 조심해왔다고 해요.
이번에 해외로만 수출을 결정한 것은
해외에서는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면서도, 국내에서는 가맹점과의
상생을 지키려는 아주 현명한
결정이라고 생각해요.
브랜드 가치와 상생, 두 마리 토끼 잡기
이삭토스트 관계자의 말처럼, 핵심
자산인 소스와 과일잼을 통해
K-푸드의 매력을 알리는 것은
물론이고, 국내 가맹점과의 상생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점이 정말
인상 깊습니다.
국내에서는 가맹점 경쟁력을 굳건히
지키고, 해외에서는 새로운 브랜드
접점을 만드는 것.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의
'윈-윈' 전략이 아닐까 싶어요.
앞으로 이삭토스트가 글로벌 시장에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그리고 국내
가맹점들과는 어떻게 더 끈끈한
관계를 만들어갈지 함께 지켜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이삭토스트의
'소스 해외 수출' 결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가맹점을 먼저 생각하는 기업의
마음이 잘 전달되었다고 보시나요?
아니면 또 다른 기회가 있었을
거라고 보시나요?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댓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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