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캐스퍼 리무진, 만우절 장난? 진짜 신차는 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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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혹시 현대차 SNS에
올라온
'캐스퍼 리무진' 보셨나요?
정말 파격적인 비주얼에 깜짝
놀랐는데요.
휠베이스를 엄청나게 늘려서 마치
고급 식당이나 스파처럼 꾸밀 수
있다는 상상.
20개의 V2L 멀티 콘센트까지
갖췄다니, 캠핑이나 파티를 즐기기엔
최고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피자가 길게 늘어나는 순간처럼'이라는
홍보 문구를 보니 현대차의 유쾌한
상상력이 돋보입니다.
만우절의 유쾌한 장난, 그 진실은?
그런데 말입니다.
이 엄청난 스펙의 캐스퍼 리무진,
사실은 만우절을 맞아 현대차가
준비한 AI 기반의 콘셉트
모델이라고 해요.
실제 시승 이벤트는 진행하지
않는다는 안내 문구를 보니, 많은
분들이
'지갑 열릴 뻔했다'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셨을 것 같아요.
저도 처음엔 진짜 출시되는 줄 알고
기대했는데, 이렇게 유쾌한 장난으로
풀어내니 오히려 더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누리꾼들이
'캐스퍼 운구차 에디션',
'닥스훈트 에디션' 같은 별명을
붙여주며 즐거워하는 모습이 보기
좋더라고요.
미국 시장에서는 진짜 신차가 공개된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라는 사실!
현대차는 미국 시장에서 만우절을
활용한 특별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는데요.
현지 시간으로 4월 1일,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오프로드 SUV
신차를 공개하며
'이것은 거짓말이 아니다'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티저 영상만 봐도 광활한 오프로드
위에서 회전하는 운석의 모습이
강렬한 인상을 주는데요.
많은 외신들이 이 신차가 지프
랭글러, 포드 브롱코와 같은 강력한
오프로드 SUV들과 경쟁할 모델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공개된 콘셉트카
'크레이터'가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등장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어 더욱 기대됩니다.
마무리하며
만우절을 맞아 현대차가 보여준 두
가지 신차 공개 소식, 정말
흥미롭지 않나요?
유쾌한 상상력으로 제작된 캐스퍼
리무진 콘셉트부터, 미국 시장을
겨냥한 강력한 오프로드 SUV까지.
현대차가 앞으로 어떤 놀라운
차량들을 선보일지 계속해서 주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이번 현대차의 신차 공개
소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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