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하리진 팝업스토어, 색으로 증명한 레몬의 진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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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에 가면 요즘 핫하다는
'순하리찐 아일랜드' 팝업스토어가
있다고 해서 저도 다녀와봤어요!
솔직히 처음엔
'순하리'라는 이름만 보고 막연하게
술을 파는 곳인가 했는데, 가보니
정말
'순하리진'이라는 제품의 매력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게 꾸며놓은
공간이더라고요.
입구부터 초록 잎이랑 레몬 장식으로
가득해서
'아, 여기 뭔가 다르구나' 싶었죠.
단순히 제품을 늘어놓는 게 아니라,
이 술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어떤
재료가 들어가는지를 체험하면서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방식이었어요.
정말 똑똑하게 기획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진짜 레몬을 만나는 시간
첫 번째 공간은
'자르지않았섬'이었어요.
이름부터 뭔가 궁금증을 자아내죠?
여기서는 실제 레몬이랑 자몽을 직접
따보고 무게도 재보는 체험을 할
수 있었어요.
우리가 보통 병에 담긴
술만 보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신선한 과일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걸 직접 만져보고 느껴볼
수 있으니, 제품에 대한 애착이 확
생기는 거 있죠.
옆에는 작은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어서 사진 찍기에도 좋았어요.
이런 디테일 하나하나가 브랜드
경험을 쌓게 하고, 또 SNS에
자랑하고 싶게 만드는 것 같아요.
역시 요즘 시대엔 이런
재미가 중요하죠!
과학 실험으로 증명하는 맛의 비밀
다음은
'꽁꽁얼었섬'이었는데, 와, 여긴
정말 신기했어요.
액화질소를 써서 과일을 통째로
얼리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었거든요.
근데 더 놀라운 건 바로 옆에서
진행된 과학 실험이었어요!
보라색 용액에 레몬즙을 넣으니까
붉게 변하는 걸 봤는데, 이게 진짜
레몬이 들어갔다는 걸 보여주는
거더라고요.
제품을 넣었을 때도 비슷한 반응이
나타나는 걸 보면서
'아, 정말 레몬이 들어갔구나'
하고 소비자들이 가졌을지도 모를
의심을 확실하게 풀어주는
것 같았어요.
물론 중성인 알코올 때문에 완전히
붉게 되진 않는다고 설명해주셨지만,
이렇게 과학적으로 보여주니 신뢰가
팍팍 가더라고요.
이런 방식의 설명, 정말 센스
있다고 생각했어요.
시간의 흐름을 담은 침출 과정
이어서
'진하게우렸섬' 구간은 시간의
흐름을 정말 멋지게 표현했어요.
1일부터 15일까지, 술이 점점
진해지는 과정을 터널처럼
만들어놨더라고요.
날짜가 지날수록 색이랑 향이
깊어지는 게 시각적으로 보이는데,
이걸 보면서
'아, 그래서 맛이 이렇게 진한
거구나' 하고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됐어요.
그냥
'오래 우렸다'고 말하는 것보다
훨씬 임팩트 있었죠.
터널 끝에 있는 작은 연못에서는
캡슐을 돌려서 시음권을 얻는
이벤트도 있었는데, 이건 마치
보물찾기 같아서 더 재미있었어요.
이런 소소한 재미가 팝업스토어의
묘미 아니겠어요?
제로 슈거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법
마지막 공간은
'설탕뺐섬'이었어요.
여기서는 천장에 달린 풍선을
잡아당기는 간단한 체험을 했는데,
이게 바로
'제로 슈거'라는 메시지를 정말
직관적으로 전달하더라고요.
복잡한 설명 없이도
'아, 설탕이 없구나' 하고 바로
알 수 있게 만든 거죠.
이런 단순하면서도 확실한 메시지
전달 방식이 참 좋았어요.
어떻게든 눈길을 끌고 싶어 하는
요즘 트렌드에 딱 맞는 것 같았죠.
모든 경험을 마무리하는 시음과 굿즈
모든 체험을 마치고 나니 드디어
시음 공간이 나왔어요!
얼린 젤리랑 함께 제공된 술 한
잔은 앞서 경험했던 모든 과정을
떠올리게 하는 특별한 맛이었어요.
그냥 마시는 게 아니라,
'아, 이 맛이 바로 레몬과 침출
과정의 조화구나' 하고 느낄
수 있었죠.
그리고
'아일랜드 마스터 ID 카드'도
발급받고, 럭키드로우 이벤트에
참여해서 보드게임이랑 러기지택 같은
굿즈도 받았어요!
팝업스토어 기념품까지 챙길 수
있으니 정말 알찬 시간이었죠.
이런 굿즈들은 또 SNS에
자랑하기 좋잖아요.
롯데칠성음료의 야심찬 기획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분 말씀처럼,
순하리 레몬진이 출시 이후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고 해요.
그만큼 제품에 대한 자신감이
있다는 거겠죠?
그래서 소비자들에게 제품의 네 가지
핵심 강점을 직접 체험하게 해주고
싶어서 이번 팝업스토어를
기획했다고 하네요.
단순한 홍보를 넘어 소비자들이 직접
느끼고 경험하게 만드는 이런 방식이
앞으로 더 중요해질 것 같아요.
팝업스토어에서만 즐길 수 있는 게
아니라, 주변 상권이나 편의점에서도
연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꼭 한번
방문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총평: 재미와 정보, 두 마리 토끼를 잡다
이번 순하리진 팝업스토어는 정말
기대 이상이었어요.
술을 단순한 음료로만 생각했는데,
그 안에 담긴 정성과 과학적인
원리를 이렇게 재미있고 창의적으로
풀어낼 수 있다는 걸 눈으로 보고
몸으로 느낄 수 있었죠.
특히
'왜 맛이 나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시켜주면서 동시에 즐거운
경험까지 선사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
성수동에서 특별한 경험을 찾고
계신다면,
'순하리찐 아일랜드' 꼭 한번
방문해보시길 추천드려요!
여러분은 이런 체험형 팝업스토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의견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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