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5500선 회복 기관 4조 순매수로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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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정말 깜짝 놀랄 만한 소식이
있어서 가져왔어요.
어제까지만 해도 불안했던 코스피
지수가 하루 만에 무려 8% 넘게
상승하며 5400선을 훌쩍
넘어섰다는 거예요.
미국과 이란 사이에 종전 분위기가
감돌면서 투자 심리가 살아난
덕분인데요.
특히 기관 투자자들의 움직임이
눈에 띄었어요.
ETF 중심으로 3조 4천억 원이
넘는 순매수가 들어오면서 지수를
끌어올린 주역이 되었답니다.
이런 급등세를 보니 정말 안심이
되는 것 같아요.
기관의 막대한 순매수, 지수 상승 견인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26.24포인트, 무려
8.44%나 오른 5478.70에
거래를 마감했어요.
장 중에는 9% 넘게 오르며
5510선까지 터치하는
기염을 토했죠.
개장 직후에는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될 정도로 순식간에 지수가
뛰어올랐답니다.
시장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기관이
4조 283억 원을 순매수했고,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3조
7632억 원, 6126억 원을
순매도했어요.
그중에서도 ETF 관련 거래를
담당하는 금융투자에서만 3조
4338억 원이라는 엄청난 금액이
순매수되었더라고요.
외국인 역시 오후 들어 매도 폭을
넓히긴 했지만, 전반적인 시장의
상승세를 막지는 못했답니다.
주요 업종 및 종목, 뜨거운 상승세
업종별로도 희비가 엇갈렸지만,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였어요.
건설, 전기...전자, 제조, 금속,
기계...장비, 증권 등 대부분의
업종이 8% 안팎의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죠.
특히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눈에
띄는 상승세를 보였는데요.
삼성전자는 13%대, SK하이닉스는
10%대 강세를 보이며 각각 19만
원, 90만 원 선을
회복하기도 했어요.
현대차, 두산에너빌리티, 삼성생명,
기아 등 대형주들도 일제히
상승세를 탔답니다.
이런 모습을 보니 얼어붙었던 투자
심리가 조금씩 녹아내리는 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코스닥 시장도 훈풍…환율 안정세
코스피뿐만 아니라 코스닥 시장도
훈훈했어요.
코스닥 지수는 6.06% 오른
1116.18에 마감했고,
마찬가지로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죠.
코스닥 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439억 원, 4602억
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어요.
다만, 전일 하한가를 기록했던
삼천당제약이 약세를 보이며 시총
1위 자리를 내준 점은 아쉬웠어요.
하지만 에코프로가 다시 황제주
자리를 탈환하는 등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갔답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28.8원 내린
1501.3원에 거래를 마감하며
안정세를 보였어요.
이런 다양한 긍정적인 신호들이 모여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시장 전망은?
이번 코스피의 급등은 종전
기대감이라는 외부 요인이 크게
작용한 결과라고 볼 수 있어요.
물론 앞으로 국제 정세가 어떻게
흘러갈지는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투자 심리가 회복되었다는 점은 분명
긍정적입니다.
기관의 막대한 순매수는 시장에 대한
신뢰를 보여주는 신호이기도 하고요.
앞으로도 이러한 상승세가 꾸준히
이어지길 바라며, 투자자 여러분들도
현명한 투자 하시길 응원할게요!
여러분은 이번 코스피 급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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