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벽에서 물 나와 새집 하자 건설사 명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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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집에 입주했는데 벽에서 물이 새고
타일이 들뜬다니, 생각만 해도 정말
속상하고 황당하겠어요.

아빠의 눈물 젖은 새집 이야기는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안타까운
현실인데요.

이런 문제 때문에 마음고생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으실 것 같아요.

이제는 이런 답답한 상황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국토교통부에서 하자 판정 결과와
함께 상위 건설사 명단을
공개하기로 했거든요.

앞으로는 입주자들이 이런 정보를 더
쉽게 알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하자 판정 결과, 어떤 문제들이 가장 많을까요?

하자 판정 결과, 어떤 문제들이 가장 많을까요?

이번에 공개된 자료를 보면요, 지난
5년간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에
접수된 분쟁 사건이 정말
많았다고 해요.

지난해만 해도 4700건이 넘는
사건을 처리했다고 하니, 얼마나
많은 분들이 건축 하자 때문에
힘들어하는지 알 수 있죠.

실제로 하자 판정을 받은 비율도
무려 68.3%나 된다고 하니,
정말 놀랍습니다.

가장 많이 지적된 하자 유형으로는
'기능 불량'이 18%로 1위를
차지했고요, 그다음으로 들뜸과
탈락, 균열, 결로, 누수 등이
이어졌다고 합니다.

단순히 보기 싫은 정도가 아니라,
주거 안전과 직결되는 심각한
문제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이
가장 우려스러워요.


가장 많은 하자를 기록한 건설사는?

가장 많은 하자를 기록한 건설사는?

이번 발표에서 가장 많은 세부 하자
건수를 기록한 건설사들이
공개되었습니다.

최근 6개월 기록으로는
순영종합건설이 249건으로 가장
많았고, 그 뒤를 이어 신동아건설,
빌텍종합건설 등이 이름을 올렸어요.

지난 5년간 누계 기준으로도
순영종합건설이 가장 많은 하자
건수를 기록했고요.

이렇게 명단이 공개되는 것이
건설사들의 품질 관리를 강화하고,
하자 보수를 더 신속하게 처리하는
데 실질적인 효과가 있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투명한 정보 공개로 입주자 권익 보호 강화

정부는 앞으로 입주자들이 보수
결과를 더 투명하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한다고 해요.

사업주체가 하자 보수를 완료하면
신청인에게 즉시 문자 메시지로
알리고,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서도
언제든 관련 자료를 열람할 수 있게
될 예정입니다.

또한, 올해 하반기부터는 하자 판정
결과 상위 건설사 명단을 하심위
홈페이지에 게시해서 정보 접근성을
더욱 높일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런 노력들이 모여서 앞으로는 더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이
마련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여러분은 이번 국토부의 발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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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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