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 가족 40만원 지원금, 이 지역 주민이라면 무조건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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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침체로 소비가 위축된 요즘,
주머니 사정이 넉넉지 않아
고민이 많으시죠?
특히 갑작스러운 국제 정세 변화까지
겹치면서 한숨이 절로 나올
지경인데요.
이런 상황에서 경상남도가 도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정말 파격적인
결정을 내렸다고 해서 화제가
되고 있어요.
무려 1인당 10만원, 4인
가족이라면 40만원이라는 상당한
금액의 지원금을 지급한다니, 귀가
솔깃해질 수밖에 없는데요.
이게 정말 실화인지, 누가 받을 수
있고 어떻게 신청하면 되는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경남 주민이라면 누구나! 1인당 10만원 지원금 지급
이번 지원은
'경남도민생활지원금'이라는 이름으로
지급되는데요.
핵심은 바로 '거주 여부'입니다.
지난 18일 기준으로 경상남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다면, 국적이나
결혼이민자, 미성년자, 영주권자,
농어촌 기본소득자 등 거의 모든
도민이 대상이라고 해요.
총 320만 명 이상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정말 많은 분들이
해당되겠네요.
지원금은 지역사랑상품권이나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될 예정인데요.
이걸 받아서 어디에 쓸 수 있느냐가
중요하겠죠?
백화점이나 대형마트, 유흥업소는
제외되지만,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영업장에서는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덕분에 위축된 지역 경제를 살리는
데 직접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네요.
신청 방법과 사용 기간, 놓치지 마세요!
지원금을 받기 위한 신청 기간은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입니다.
주소지를 관할하는 주민센터에
방문해서 신청하면 되는데요.
지원금 사용 기한은 7월
31일까지니, 넉넉하게 두 달
정도의 시간이 주어지는 셈이네요.
이 기간 안에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아쉽게도 소멸된다고 하니, 꼭 기간
내에 사용 계획을 세우시는 게
좋겠습니다.
이번 지원금 지급은 경남도의회에서
재난이나 경기 침체 같은 위기 상황
시, 도지사가 한시적으로
민생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조례를 제정한 데 따른 후속
조치라고 볼 수 있습니다.
빚 없이 지원금 지급? 경남도의 '건전 재정' 비결
가장 놀라운 점은 이번 지원금을
지급하기 위해 지방채를 발행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박완수 경남지사님은 그동안 견지해
온 건전 재정 기조 덕분에 빚을
내지 않고도 지원금 지급 여력을
확보할 수 있었다고 밝혔는데요.
실효성이 낮은 사업이나 성격이
유사한 중복 사업들을 과감히
정리하는 등, 강도 높은 세출
조정을 통해 채무를 감축하고 재정
건전성을 높였다고 합니다.
이런 노력이 있었기에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도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을 펼칠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이 소식을 접한 도민들의 반응이
정말 뜨거울 것 같은데요.
여러분은 이번 경상남도의 지원금
지급 결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의견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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