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0 영 리치가 사로잡은 325억 최고가 아파트, 아이유도 사는 이곳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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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소식이 들려왔어요.
바로 전국 최고가 아파트,
에테르노청담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그런데 놀랍게도 이곳의 집주인 절반
가까이가 30대와 40대라고 해요.
가수 아이유 씨를 비롯해 재계,
IT 업계 유명 인사들이 사는
곳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답니다.
이 젊은 부호들이 왜 이곳에
주목하는 걸까요?
그들의 남다른 안목과 투자 전략이
궁금해지지 않으신가요?
전국 최고가, 325억 아파트의 주인공은?
올해 전국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로
꼽힌 에테르노청담은 공동주택
공시가격에서 무려 325억
7000만원을 기록했어요.
이는 지난해보다 62% 넘게 상승한
금액으로, 300억원을 넘는
아파트는 이곳이 유일하답니다.
총 29가구로 구성된 이 초고급
주거시설은 한강 조망이 가능하고,
세계적인 건축가 라파엘 모네오가
설계를 맡았다는 점에서도
특별함을 더하죠.
그런데 이 비싼 아파트 소유주들의
연령대를 살펴보니 더욱 흥미로워요.
국토교통부 등기부등본 분석 결과,
전체 29가구 중 10가구가 1980~1990년대생,
즉 30~40대 소유주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40대가 7가구로 가장
많았고, 30대와 50대가 각각
6가구로 뒤를 이었어요.
가장 어린 소유주는 1994년생으로
확인되었답니다.
3040 영 리치, 그들의 특별한 선택
그렇다면 이 젊은 부호들은
누구일까요?
개인 소유주를 살펴보면 병원장,
기업인 등 고소득 전문직과 재계
인사가 다수였습니다.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 대표,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배봉건 엔픽셀 대표
같은 IT 업계 리더들과 김서준
해시드 대표, 유튜브 '매억남'
운영자 안시후 씨 같은 가상자산
투자자들도 이름을 올렸어요.
또한 강민철 메가스터디 국어 강사,
조영식 SD바이오센서 회장, 윤호중
hy그룹 회장 등 다양한 분야의
성공한 인사들이 거주하고 있답니다.
흥미로운 점은 이들 중 상당수가
대출 없이 현금으로 아파트를
매입했다는 사실이에요.
전체 29가구 중 근저당권이 설정된
가구는 10가구에 불과했으며,
300억원대 펜트하우스 입주자를
포함해 아이유 씨, 강민철 강사,
김창한 대표 등은 전액 현금으로
매수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보유세 폭탄, 그들은 어떻게 대비할까?
공시가격이 급등하면서 에테르노청담
소유주들의 보유세 부담도 만만치
않을 전망이에요.
시뮬레이션 결과, 보유세가 약 3억
8000만원을 넘어 전년 대비
80%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이들은 이미 상당한 자산을
보유하고 있고, 현금으로 매입한
경우가 많아 이러한 세금 부담에도
여유로운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처럼 에테르노청담은 단순한 최고가
아파트를 넘어, 젊은 부호들의
성공과 라이프스타일을 상징하는
특별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이런 영 리치들의 투자 방식,
흥미롭지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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