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임시대표, 10시간 새벽배송 동행 현장 경험 통해 진심 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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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혹시 쿠팡 새벽배송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궁금하신 적
없으신가요?
밤늦게 주문하면 다음날 아침 눈
뜨기 전에 문 앞에 떡하니 와 있는
그 편리함 뒤에는 정말 많은 분들의
노고가 숨어있는데요.
최근 쿠팡의 임시대표가 직접 이
새벽배송 현장에 뛰어들어 10시간
동안 동행했다고 합니다.
단순히 보여주기식이 아니라,
국회에서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행보였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떤 경험을 하고 어떤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함께 들여다볼까요?
국회 약속, 10시간의 새벽배송 도전
지난 연말 국회 청문회에서 한
의원이 쿠팡 임시대표에게 직접 배송
업무를 함께 해볼 것을 제안했었죠.
그때 흔쾌히 함께 배송하겠다고
약속했었는데, 이번에 그 약속을
지킨 것입니다.
이 체험은 단순히 약속 이행을
넘어, 쿠팡이 배송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직원들의 근무
환경과 건강권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고 해요.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겪어봐야
진정한 개선이 가능하겠죠?
밤 8시 30분부터 다음날 오전 6시 30분까지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는 지난
19일 저녁 8시 30분부터 다음날
오전 6시 30분까지, 무려
10시간 동안 경기도 성남시의 한
배송 캠프에서 새벽배송 업무를 직접
경험했습니다.
안전 교육을 받고 물품을 차량에
싣는 상차 작업까지 마친 뒤, 쿠팡
직고용 배송기사인 '쿠팡친구'와
함께 택배 차량에 올라탔다고 해요.
아파트, 빌라, 단독주택 등 다양한
지역을 누비며 고객들에게 상품을
전달하는 전 과정을 함께한 거죠.
정말 고된 일정이었을 텐데, 현장의
어려움을 몸소 체험하려는 그의
열정이 느껴집니다.
현장 근로자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
로저스 대표는 이번 체험을 마치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고객을 위해 수고해 주시는
배송인력을 포함한 쿠팡 사업장의
모든 근로자분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요.
또한 "앞으로도 안전하면서도
선진적인 업무 여건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도
덧붙였습니다.
이런 진솔한 경험이 바탕이 된
발언이라 그런지 더욱 와닿는
것 같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진정으로
개선하려는 노력이 있다면, 쿠팡의
미래는 더욱 밝아질 것이라고
기대해 봅니다.
앞으로 쿠팡은 어떻게 달라질까?
이번 새벽배송 체험은 단순히 한
번의 이벤트로 끝나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쿠팡은 앞으로도 배송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경청하며,
직원들의 근무 여건을 개선하고
건강권을 강화하는 데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어요.
물론 말뿐만이 아닌 실제적인 변화로
이어지는 것이 중요하겠죠.
이번 경험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쿠팡이 더욱 일하기 좋은,
그리고 고객에게는 더욱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하길 응원합니다.
여러분은 이번 소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의견을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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