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도 허리띠 졸라맨다: 삼성 차량 10부제, SK 점심 소등 등 에너지 절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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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뉴스들을 보면 연일 에너지
위기라는 말이 나오고 있죠.

특히 중동 지역의 불안정한 상황
때문에 원유 가격이 오르면서 우리
기업들도 비상등이 켜졌다고 해요.

그래서 오늘은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에너지 절약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자세히
알아보려고 합니다.

단순히 '아껴 쓰자'는 구호를
넘어선 구체적인 실천 방안들이
눈길을 끄는데요, 과연 어떤
내용들이 있을지 함께 살펴볼까요?


삼성, 차량 10부제 도입 및 다각적 에너지 절감

삼성, 차량 10부제 도입 및 다각적 에너지 절감

삼성그룹은 이번 에너지 절감
움직임에 발 빠르게
동참하고 있습니다.

국내 모든 사업장을 대상으로 차량
10부제를 시행하는데요.

자동차 번호 끝자리와 날짜 끝자리가
같은 날에는 운행을 하지
않는 방식이죠.

물론 전기차나 수소차, 그리고
임산부나 장애인 차량 등은 예외로
두었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사업장 내 비업무 공간 조명은
50%를 소등하고, 사용하지 않는
주차 공간은 아예 폐쇄하고 불을
끄기로 했어요.

퇴근할 때는 PC와 모니터 전원을
끄고, 실험 장비의 대기전력까지
차단하는 등 정말 다방면으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답니다.


SK그룹, 차량 5부제와 점심 소등으로 에너지 절약 동참

SK그룹 역시 에너지 절약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삼성보다는 조금 더 낮은 단계인
차량 5부제를 도입했는데요.

오는 30일부터 번호판 끝자리에
따라 요일별 운행을
제한한다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친환경차나 장애인,
임산부 차량 등은 제외 대상이에요.

SK그룹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점심시간과 퇴근 후에는 전면 소등을
실시하고, 냉방은 26도 이상,
난방은 18도 이하로 유지하는 등
추가적인 절감 조치도 함께 시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LG, GS, 한화, HD현대 등 주요 그룹도 동참

LG그룹은 기존 사업장을 중심으로
에너지 절감 조치를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의도 LG트윈타워 같은 주요
사업장에서는 점심시간과 퇴근 후
사무실 조명이 자동으로 꺼지는
시스템을 적용했다고 해요.

또한 출퇴근 셔틀버스를 운영해서
직원들의 자가용 이용을 줄이는 데
힘쓰고 있다고 합니다.

LG전자는 전 사업장에 에너지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고요.

GS그룹은 자율적으로 차량 5부제를
시행하며, 친환경차를 제외한
승용차는 사내 주차를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한화그룹과 HD현대그룹도 각각 차량
10부제를 도입하고, 퇴근 시
사무기기 전원 차단, 공용 공간
조도 축소 등 다양한 전기 절감
조치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유통업계와 경제단체도 에너지 절약 캠페인 확대

이러한 에너지 절감 노력은
유통업계와 경제단체로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신세계그룹은 점포 조명 소등,
무빙워크 운영 축소, 그리고
'어스아워' 캠페인 참여 등 다양한
절감 활동을 시행하고 있으며,
인공지능 기반 에너지 관리 시스템
확대도 추진 중이라고 해요.

CJ그룹 역시 차량 5부제를 전
계열사에 도입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는 등 적극적인 에너지 절감에
나서고 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와 한국경제인협회 등
경제단체들도 나서서 약 20만 회원
기업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캠페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고 하니, 이번
움직임이 산업계 전반으로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지 기대가 됩니다.


나부터 실천하는 에너지 절약, 여러분의 생각은?

오늘 이렇게 대기업들의 에너지 절감
노력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차량 10부제, 5부제 시행부터
점심시간 소등, 냉난방 온도
조절까지, 정말 다양한 방법으로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기업들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우리 각자의 작은 실천 하나하나가
모일 때 더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해요.

여러분은 평소 생활 속에서 어떤
에너지 절약 습관을
가지고 계신가요?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는 절약
방법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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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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